군주론을 읽은후나서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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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2-09-18 20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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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에 닿아서 읽긴 했지만 군주론을 제대로 읽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. 원전도 안 읽었고 다른 해설서도 읽은 게 없어서 비교하는 게 넌센스이기는 하지만 Internet 서점에서 군주론으로 검색해 보니 내용이 충실할 법한 좋은 책들이 많이 눈에 뜨입니다.
레포트/감상서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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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주론을 읽고쓰기나서
군주론 자체는 난해하고 번잡하다는 평이 있어서 굳이 고생하며 읽고쓰기 싶지는 않아서 적당한 해설서를 보고 싶었는데 마침 이 책이 눈에 띄어서 손에 넣었습니다. 147 페이지짜리 얇은 책입니다.
`완벽한 선을 추구하지 말고 악해지는 법도 배워야 한다. 당시의 이탈리아는 남쪽은 나폴리 공화국, 북쪽은 피렌체 공화국으로 나뉘어 있었다 하는데 이 둘 말고도 작은 공화국 비슷한 것들이 더 있었나 …(skip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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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주론을 읽은후나서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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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주론을 읽은후나서(3)
다. 모든 면에서 완벽한 선을 추구하는 사람은 악한 사람들 속에서 파멸하기 쉽기 때문일것이다 `
이 말은 결국 군주가 일부 불가피하게 행하는 악은 선을 추구하는 과정에서의 불가피한 것일 뿐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라는 뜻입니다. 만화로 된 해설서 같은 것도 좋을 듯. 추천까지 하고 싶은 책은 아니지만 군주론에 대한 얘기는 할 수 있을 것 같아 讀後感은 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.
마키아벨리라는 이름보다는 마키아벨리즘이 더 유명할 지도 모르겠습니다. 이 책을 편집한 김경준이라는 사람은 이것이 오해라고 주장합니다.
군주론은 비록 안 읽었지만 마키아벨리 이름은 모르는 사람이 드물 것입니다. 당시의 국가 경영이나 오늘의 기업경영이나 비슷하다는 거지요. 읽으면서 군주론 자체보다는 마키아벨리의 삶에 더 관심이 갑니다. 마키아벨리는 1500년대의 이탈리아 사람입니다. 김경준 씨라는 사람은 유명한 컨설턴트사인 딜로이트 사의 컨설팅 전무로서 기업의 팀장에서 CEO를 겨냥해서 이 책을 펴 냈다고 합니다. 마키아벨리즘의 이미지는 목적을 위해서라면 머리 속에 떠오르는 이미지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권모술수를 가리키는 듯합니다. 더 큰 악에 패배하지 않으려면 악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하고, 이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.


